파랑새를 찾아서
경기 찾아가는 꿈의 학교 프로젝트.
장애인과 비장애인 형제자매가 도자 작업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표현한 프로그램입니다.
이야기와 쉼이 머무는 공간
이야기와 쉼이 머무는 공간
루미에셀은 흙을 만지며 잠시 속도를 늦추고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작은 도예 공간입니다.
각자의 속도로 흙을 만지고 형태를 만들며 잠시 멈추어 쉬고, 스스로와 마주하는 시간을 만들어갑니다.
완성된 작품보다 흙을 만지고 형태를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느끼는 감각과 경험을 소중히 여깁니다.








경기 찾아가는 꿈의 학교 프로젝트.
장애인과 비장애인 형제자매가 도자 작업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표현한 프로그램입니다.
ARTE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교육 프로그램.
유방암 환우와 가족들이 도자 작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전시로 이어진 프로젝트입니다.
사진과 도자를 통해 기억과 머물던 시간을 담아낸 메모리얼 전시입니다.
도자 작업과 전시, 커뮤니티 기반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MFA in Ceramics ·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